글쓴이 이름: 한국품질기술사회

공지사항, 공지사항

한국품질기술사회와 K-FMEA협회와 MOU 협약 체결(2026년 7월 22일)

품질기술 전문가와 FMEA 전문가가 만드는 예방품질 혁신 사단법인 한국품질기술사회와 K-FMEA협회는 2026년 7월 22일 품질기술 및 FMEA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품질기술사회는 조규선 회장이 참석하였고, K-FMEA협회는 박창도 사무국장이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현장 품질 전문성과 FMEA 교육·인증체계를 연계해 전문가 공동 육성, 교육과정 운영, 기업 진단·컨설팅, 연구·표준화, 세미나 및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한다. 특히 설계·공정 단계에서 잠재적 고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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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책임의 부유와 착지

조직 안에도 ‘핑퐁’이 있다. 공은 빠르게 오간다. 생산에서 품질로, 품질에서 설계로, 설계에서 구매로, 구매에서 협력업체로, 다시 설계와 현장으로 돌아온다. 겉으로 보면 조직은 분주하게 움직인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공은 계속 오가는데 점수는 나지 않는다. 상황과 문제는 끊임없이 공유되지만, 해결은 끝내 착지하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면 같은 문제가 다시 나타난다. 처음에는 품질 문제였던 것이 다음에는 납기 문제로 바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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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품질기술사회 발전 기여금 납부 안내

한국품질기술사회는 품질기술사의 전문성을 사회에 기여하고, 중소기업의 품질혁신과 미래 품질인력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품질사회 발전 기여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품질기술사이신 (주)삼부산업 김병규 대표님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발전 기금은, 품질교육 인프라 구축, 품질진단 모델 개발, 연구자료 발간 등 한국품질기술사회 발전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하겠습니다. 뜻깊은 참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품질경쟁력 향상을 위한 활동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한국품질기술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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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으로 둔갑된 숫자의 진실 ‘버팀은 기민함’으로, 과부하는 열정’

KPI(Key Performance Indicator)는 단순한 숫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조직을 움직이는 방향키다. 무엇을 잘했는지 칭찬하고,  무엇이 부족했다고 평가할지, 어떤 일이 먼저이고,  뒤로 밀릴지. 그 기준을 정한다.  결국 ‘KPI’는 조직의 관심과 자원을 어디로 집중할지 결정하는 보이지 않는 규칙이다. 조직의 에너지를 한 방향으로 모아, 성과로 연결하는 강력한’집단적 합의 장치라 할 수 있겠다.  우리는 ‘KPI를 2가지 층으로 나눌 수 있다.매출이익·불량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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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식 안내(한국품질기술사회와 솔바테크놀러지)

사단법인 한국품질기술사회와 ㈜솔바테크놀러지는, 품질이론과 현장경험, 전문성을 보유한 품질관리기술사가 현장 중심·데이터 기반·네트워크 연결화를 통해 지속적인 현장개선의 추진자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가칭 “Ax 품질기술사” 개념에 뜻을 같이하고, 솔바테크놀러지의 IT 기반 AI 플랫폼을 활용하여 AI 시대의 품질혁신과 품질문화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을 2026년 4월 21일 체결하였습니다. 양 기관은 앞으로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 가능한 Ax 품질혁신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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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동향 공지(밴드, 오픈채팅방)

품질기술사님들 안녕하십니까!!총회 이후 약 한달하고 조금의 시간이 지난 듯 합니다이제 완연한 봄이네요^^그동안 회장단 및 임원진들은 새로운 한국품질기술사회의 출발을 위한 준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이에 대한 최근 동향을 회원님들께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사단법인 한국품질기술사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한국품질기술사회 회장 조규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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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의 법칙으로 탈출한 실망의 계곡

최종락 품질기술사  (사)한국품질기술사회 품질연구소 부회장 한국혁신성장연구원 대표 초일류 기업의 유전자 저자 예방의 중요성은 각종 회의와 교육, 문서 등을 통해 수없이 강조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조직에서 예방이 끝내 제대로 정착되지 못하고, 현장에는 비슷한 문제가 반복된다. 예방 구조가 중요하지 않아서 실패하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왜 예방은 늘 구호에 머무를까? 그 해답은 조직이 예방에 대해 갖는 시간과 비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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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품질기술사 칼럼

위험성평가는 왜 다시 시작점이 되는가?

김성래 품질관리기술사 (사)한국품질기술사회 교육위원회 부회장 4차품질경영연구소 대표 중대재해처벌법 3년, 위험성평가는왜 다시 시작점이 되는가?– ISO 45001이 묻는 질문들 중대재해처벌법 이후, 위험은 관리되고 있지만 사고는 줄지 않았다. 문제는 사고 대응이 아니라 위험을 바라보는 방식에 있다. ISO 45001은 그 출발점을 ‘위험성평가’에서 찾는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산업현장은 분주해졌다. 안전보건 확보 의무는 경영의 언어가 되었고, 회의 안건에는 늘 ‘위험’이라는 단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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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품질기술사 칼럼

이제는 처벌을 넘어 ‘지속적 개선’으로

김성래 품질관리기술사 (사)한국품질기술사회 교육위원회 부회장 4차품질경영연구소 대표 중대재해처벌법 3년 이제는 처벌을 넘어 ‘지속적 개선’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지 3년이 된 지금, 산업안전의 수준과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마련되었다. 2025년 11월 18일,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고용노동부로부터 확보한 2022년~2024년 중대산업재해 발생 현황 자료를 공개했다. 공개된 데이터에는 원청·하청 기업명, 사고유형, 산업구분, 사망·부상 규모, 사고 발생 일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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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안정으로 오해하는 ‘적극적 관여 중단’

성과를 내는 사람은 점점 지쳐간다. 품질 문제와 생산성은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다. 회사는 그럭저럭 돌아가고 있지만, 조직 내부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피로가 조용히 축적되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한국 직장인의 절반 이상이 번 아웃을 경험하며,핵심 인력일수록 그 비율은 더 높다. 이는 개인의 정신력이 약해서 라기보다 조직이 특정 사람에게 성과를 의존해 온 방식, 다시 말해 구조의 문제에 가깝다.사람이 교체되어도 구조가 바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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